행사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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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사개요

[시민이 행복한 녹색도시 인천]비전은...

‘푸르고 쾌적한 공원과 녹지를 인천시민 우리 손으로...’
올해 17회째를 맞는 푸른인천글쓰기 대회는 인천광역시와, 경인일보, 가천문화재단이 함께 만들어온 환경 친화적 캠페인으로 2003년부터 ‘인천을 푸르게’란 캐치프레이즈로 구성되어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10년 ‘ 인천 1천만그루 나무심기 사업’, ‘숲속의 도서관 사업’, 2012년에는 유엔 녹색기후기금(GCF)을 운영하는 사무국을 인천에 유치. 2015년에는 <세계 책의 수도>로 선정되어서 인천시민 모두가 공원에서 책을 읽고, 숲 속에서 시낭송하는 아름다운 모습을 그리는 희망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어 인천이 300만 시대를 맞이하여 3,000만 그루 나무심기 범시민캠페인을 꾸준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에 시민이 행복한 녹색도시 인천을 가꾸고자 하는 시민 공감대 형성 및 시민 참여를 이끌어 "제17회 푸른인천 글쓰기대회"를 개최합니다. 푸른 인천 글쓰기 대회는 단순하게 글 잘 쓰는 어린이 또는 학부모를 뽑는 대회가 아니라 푸른 인천을 만들기 위해 시민들의 동참에 의의를 두고 있습니다.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과 사랑하는 마음을 시민들에게 심어주고 푸른 인천을 가꾸기를 실천하는 분위기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적 공감대를 형성하는데 있습니다. 본 행사를 통해 미래의 주인공인 어린이들에게 도시 숲의 소중함을 심어줘,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터전인 인천에 대한 애향심과 한 그루의 나무라도 정성껏 심고 가꾸는 마음을 새롭게 인식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합니다.

푸르고 쾌적한 녹색도시 인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