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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인일보사장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가 올해로 벌써 17회째를 맞았습니다.

그동안 참여한 인원만도 학생 및 학부모님 포함해서 20만명을 훨씬 넘습니다. 그만큼 글쓰기대회는 우리 어린이들이 손꼽아 기다리는 대회로 성장했습니다. 지역사회에서 푸른 인천 글쓰기대회를 꼭 필요한 교육적 가치가 높은 행사로 키워준 덕분입니다.

글을 쓴다는 것은 평소 마음속에 갖고 있던 생각들을 원고지에 표현하는 것입니다.요즘같이 컴퓨터로 글을 쓰는 시대에는 반복해서 연습하지 않고서는 글쓰기가 쉽지 않은 일입니다. 어린이들이 반복해서 글쓰기를 연습하고, 이 같은 대회에서 경연을 해보면, 자신감이 더욱 생길 것 입니다. 그래서 글쓰기 대회가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매우 의미 있고, 교육적 가치가 큰 대회라고 자부합니다.

그래서 저의 경인일보는 더욱 엄정한 심사를 통해서 더 많은 어린이들에게 표창을 함으로써, 자신감을 갖도록 하는 교육적 효과도 늘 생각합니다.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가족들이 도시락도 싸오고, 텐트도 준비해서 함께 글을 쓰는 일에 대해 고민 하고, 함께 놀고, 즐기는 형태로 진행함으로써, 가족애를 느낄 수 있는 장이라는 점입니다. 때문에 경인일보는 앞으로 이 대회를 더욱 알차게 확대 발전시켜 나가겠는 다짐을 해봅니다.

다시 한번 행사에 참여해 주신 어린이들과 학부모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또한 글쓰기대회의 지원을 아끼지 않은 인천광역시, 인천광역시의회, 인천광역시 교육청 등 관계자 여러분께 고마움을 표시합니다.

끝으로 대회를 성원해주신 인천시민과 대회관계자, 그리고 학부모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9년 4월 경인일보 인천본사 사장 이 영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