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행사소개>인사말>인천광역시장

인천광역시장

안녕하십니까. 박남춘 인천광역시장입니다.

금방 지나갈것 이라고 생각했던 코로나19는 1년넘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온라인 공모전으로 진행하는 푸른인천 글쓰기대회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인천시민을 포함한 여러 참가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인천시는 지난해 "환경특별시 인천"을 만들고자 우리 아이들과 미래세대를 위해 인천에서 부터 악순환의 고리를 끊어내고자 아무도 가지않은 길을 먼저 시작하였습니다. 인천 쓰레기는 인천에서 친환경적으로 자체 처리할 것입니다. 인천 에코랜드를 내 집 앞에 두어도, 내 아이 곁에 두어도 안심할 수 있는 완벽한 친환경 시설로 조성할 것입니다.

누구보다 먼저 친환경미래를 만들어 나가겠다는 생각! 우리부터 시작합니다. 친환경 시대를 만다는 가장 큰 동력은 시민 여러분의 관심인 만큼 인천 시민들의 큰 관심 부탁드립니다.

내년 봄에는 웃으며 만나기를 기대하며 모든 분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2021년 3월 인천광역시장박 남 춘